재능보다 로직
현재의 목소리만으로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디에서 막혔고,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재능이 아니라 로직이 목소리를 바꿉니다.

ABOUT
노래에는 정답이 없지만, 발성에는 답이 있다고 믿습니다. 보컬로직이 무엇을 믿고 어떤 순서로 발성교정을 하는지 적었습니다.
WHY WE EXIST
노래를 좋아하지만 발성 때문에 부르고 싶은 곡을 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고 혼자 반복해서 연습해도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변화가 보이지 않으면 결국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원래 노래에 재능이 없나 봐.”
하지만 우리가 만나온 많은 사람에게 부족했던 것은 재능보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과 순서였습니다.
보컬로직은 발성 때문에 노래를 놓는 사람을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놓았던 노래를,
다시 붙잡을 수 있도록.
재능을 단정하기 전에, 나에게 맞는 방법과 순서를 찾습니다.
BELIEFS
현재의 목소리만으로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디에서 막혔고,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재능이 아니라 로직이 목소리를 바꿉니다.
무작정 많이 반복하는 것이 항상 좋은 연습은 아닙니다. 기준 없는 반복은 잘못된 습관까지 익숙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기준을 지킨 10번이 기준 없는 100번보다 낫습니다.
우연히 올라간 고음보다, 스스로 관찰하고 조절해 다시 낼 수 있는 소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소리가 진짜 내 소리입니다.
바른 발성은 하나의 정답 음색을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자의 목소리와 표현을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반입니다.
같은 기준 위에서, 다른 목소리로.
‘쉽게’는 대충 가르치거나 지름길을 약속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복잡한 발성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실행할 수 있는 순서로 바꾸는 것이 보컬로직의 역할입니다.
복잡한 발성을 가장 쉽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

서두르지 않고,
기반부터 단단하게.
지금 필요한 한 가지를 찾고, 자기 속도로 반복할 수 있게 합니다.
METHOD
막연히 “힘을 빼세요”라고 말하기보다, 현재 어디에서 소리가 무너지는지 확인합니다.
현재 상태를 뛰어넘는 어려운 동작부터 시키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한 가지부터 시작합니다.
잘됐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관찰 기준을 제공합니다.
연습을 많이 했다는 사실보다,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확인합니다.
실제 수업은 이 순서를 6단계 커리큘럼으로 풀어 진행합니다.
핵심가치
어려운 발성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게.
연습을 의무가 아니라 다시 하고 싶은 경험으로.
작은 변화가 보여서 스스로 멈추지 않게.
노래를 시작하고부터 발성이 계속 걸렸습니다. 소리가 왜 그렇게 나는지 모르는 채로 부르는 게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잘 가르친다는 분들을 찾아다녔습니다. 한국에서 제일이라는 교수님께 배우면 2년이면 되겠지 싶었습니다.
교수님의 제자로 3년을 해도 제가 원하던 소리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때부터 안 되던 걸 반대로 놓고 봤습니다. 되는 방법을 더 쌓는 대신 왜 안 되는지부터 거꾸로 짚었더니, 그제야 풀렸습니다.
발성을 모르고, 오해하고 보냈던 11년입니다. 그 11년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다만 같은 길을 다른 사람까지 돌아서 갈 이유는 없습니다. 그 11년을 안 쓰게 해드리는 게 지금 제 일입니다.
CAREER
RESEARCH
“Pitch Break 현상이 있는 실용음악 보컬을 대상으로 한 Breathy Phonation 발성기법의 효과”
한국발성교정학술대회 연구논문발표
“1인 락가수의 샤우팅발성의 특징”
한국발성교정학술대회 연구논문발표
“R&B창법의 특징 분석”
논문 작성 (미발표)
VOCALIST
REACH
미국·캐나다·인도에서도 레슨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오시기 어려운 분들과는 온라인으로 같은 커리큘럼을 진행합니다.
PERFORMANCE
CLOSING
필요한 것을, 올바른 순서로, 가장 쉽게. 보컬로직이 2018년부터 지켜온 원칙, “바른 길이 지름길”입니다.
좋은 코치, 좋은 트레이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동료이자 선배가 되고싶습니다.

먼저 걸어본 사람이,
반걸음 앞에서 함께 걷습니다.
가르치고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성장하는 동료이자 선배로 남습니다.